코로나바이러스와 파리의 상황

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파리 상황에 대해 알아야 할 정보.

프랑스에서는 공중 위생을 위해 몇몇 조치가 적용되었습니다. 프랑스인 및 외국인 여행자에게 해당되는 조치입니다. 파리에서 코로나19 상황에 관련된 질의응답입니다.

Vue aérienne Paris Tour Eiffel coucher de soleil

마스크 착용

  • 프랑스 전 지역의 실내 장소 및 대중 교통에서 11세 이상의 모든 사람은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위반 시 벌금이 부과됩니다.
  • 예외(집결, 줄 서기, 시장, 골동품 시장, 스타디움, 지하철 승강장, 버스 정류장 부스 등)를 제외하고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아닙니다.
  • 대중 교통에서 6세 이상의 모든 사람은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위반 시 135유로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학교 건물의 실내 및 실외에서 6세 이상의 모든 사람은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보건 증명서

현재 파리에는 보건 증명서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보건 증명서란?

보건 증명서는 종이 및 디지털 버전으로 발급되어 코로나19 상황 속 위생 안전의 증거를 제시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음은 보건 증명서의 종류입니다.

  • 코로나19 1,2차 백신* 접종 증명서
  • 72시간 이내 발급 받은 PCR 검사 또는 항원 검사 음성 결과서
  • 발급된 지 11일 이상 6개월 미만의 코로나19 검사 양성 판정서

18세 이상의 사람이라면 문화 시설, 식당, 백화점, 특정 쇼핑 센터에 입장 시 반드시 보건 증명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2021년 9월 30일부터는 12세~17세에게도 보건 증명서 제시가 의무화됩니다.

*주의: 프랑스에서 허가되는 백신은 유럽의약품청(EMA)이 승인한 다음 백신입니다: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백스제브리아/코비실드, 존슨 앤 존슨/얀센

보건 증명서가 적용되는 장소는:

  • 50명 이상을 수용하는 문화 시설: 극장, 영화관, 미술관 및 기념물, 놀이공원, 페스티벌, 콘서트장, 실내 수영장, 종교 시설(성당에서의 콘서트 같은 문화적이지 않은 행사의 경우에만 해당) 등
  • 카페(테라스 포함), 식당(테라스 포함)
  • 20,000m² 이상 면적의 백화점 및 쇼핑센터(파리 오스만 갤러리 라파예트, 프랭탕 오스만 백화점, BHV 마레 백화점, 봉 마르셰 백화점, 사마리텐 백화점, 보그르넬 파리, 이탈리 두, 빌업) 등
  • 장거리 교통 수단(비행기, 기차, 버스)

보건 증명서 발급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어디에서 검사를 받고 보건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나요?

유럽 디지털 코로나 증명서(유럽 연합 회원국, 스위스, 노르웨이, 영국, 리히텐슈타인, 안도라, 모나코, 아이슬란드에서 발급)는 프랑스에서 유효합니다.µ

외국에서 백신을 접종해 유럽 QR 코드 포맷의 보건 증명서가 없는 사람, 백신을 접종하지 않고 보건 증명서 제시가 의무인 장소(위 목록 참고)에서 유럽 보건 증명서를 제시할 수 없는 사람은 파리 및 프랑스 전역에서 항원 검사(15분에서 30분 내 결과 전달) 또는 RT-PCR 검사(보통 24시간 내 결과 전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약국에서 항원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코로나19 검사소는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코로나19 검사소 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21년 8월 11일부터 본인의 국가에서 백신을 접종한 비유럽인 여행객은 프랑스에서 백신을 접종한 것과 동등한 QR 코드 발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유럽 및 외교부 사이트의 전담 페이지에서 모든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양식을 작성하고, 특정 조건을 채우고, 증명 서류들을 제출하고, 메일(미국의 자국민용 메일, 캐나다 자국민용 메일, 기타 국가의 자국민용 메일)로 요청서를 보내야 합니다.

보건 증명서에 대한 모든 정보 알아보기

코로나19, 프랑스로 여행가기

2021년 6월 9일 이후 프랑스 여행은 다시 가능해 졌지만, 본토 입국 조건(자가 격리, 제출 서류 등)은 출발국의 코로나19 상황 및 여행객의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국 허용 국가들은 상황 지표에 따라 주기적으로 분류되고 업데이트됩니다.

  • ‘녹색’ 등급 국가: 바이러스 확산세가 거의 없고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되지 않는 국가
  • ‘주황색’ 등급 국가: 바이러스 확산이 계속되고 있으나 통제 가능한 선이며 우려되는 변이 바이러스가 없는 국가
  • ‘적색’ 등급 국가: 바이러스 확산세가 강하고 우려되는 변이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국가

프랑스 정부의 웹사이트에서 본인에게 해당되는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해외로의 여행 또는 해외에서 프랑스로의 여행에 관련된 모든 질의응답유럽 및 외교부FAQ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통

파리 및 인근 지방의 대중 교통

최대한 모든 여행객의 편의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RATP(파리 교통 공단)는 앱에서 실시간으로 이용객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교통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기차 및 비행기 이동

  • 지역간 이동이 허용됩니다.
  • 기차 또는 비행기 출발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SNCF 및 관련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객들에게 유연성을 보장하기 위해 구매한 표는 해당 교통편 사이트에 명시된 날짜에 따라 수료 없이 환불 또는 교환이 가능합니다.

지역간 기차 이동 및 환불 조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알아보기

행정 및 관광 정보

  • 시청에 파리 관광청 안내소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개장됩니다. 공휴일 휴장.
  • 북역사무소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됩니다.

추가 질문 사항은 본인의 출신 국가 대사관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차단 수칙 : 필수 예방 수칙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확산을 제한하기 위해 도입된 몇 가지 간단한 수칙을 차단 수칙(gestes barrières)이라고 부릅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회적인 접촉 줄이기(비즈라고 부르는 볼 인사, 악수 금지)
> 비누로 규칙적으로 손을 닦거나 손세정제를 이용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수건이나 일회용 화장지를 사용하거나(그러고 나면 반드시 손을 세정합니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입을 팔꿈치 안쪽에 대고 합니다.
> 손수건은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 한 번 사용한 화장지는 휴지통에 버립니다.
> 모임은 가급적 피하고 이동을 줄입니다.
>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1미터의 간격을 유지합니다.

캐어링 에티켓 제도(charte Caring attitude)와 함께 파리를 안전하게 여행하세요.

파리 관광안내소와 파리 시에서는 새로운 제도, « 캐어링 에티켓»을 도입했습니다. 숙박 업소, 레스토랑, 문화 공간 등 해당 업체들에서는 관련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여행객을 맞이할 것을 약속합니다.

« 캐어링 에티켓 »제도에 서명한 기관들은 7가지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1. 프랑스 공중 보건국이 권장하는 위생 수칙을 이행하고 준수할 것.
2. 유연한 예약과 예약 취소 조건을 도입할 것.
3. 해당 시설 내에 위생 프로토콜 담당자를 지정할 것.
4. 서명 기관과 협력 업체들에게 새로운 위생 수칙들을 철저히 숙지시킬 것.
5. 물리적 상호 작용을 제한할 것 (비접촉 결제 방식, 종이 영수증 등 문서 폐지, 출입구 인원 제한 등);
6. 서비스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협력 업체 역시 «캐어링 에티켓»에 서명한 업체들로 선택할 것.
7. 방문객들에게 준비된 파리, 환영하는 파리의 모습을 보여줄 것.